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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언어 로컬라이제이션

롱테일 언어란 다른 언어에 비해 로컬라이제이션 정도가 낮은 언어를 말합니다. 이는 선발 진입의 우위를 제공하지만 특정한 위험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롱테일 로컬라이제이션에 따른 위험을 식별하고 회피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참조하세요.

롱테일 언어 로컬라이제이션

갈수록 기업들은 글로벌 소비자에게 접근할 때 그들이 선호하는 언어로 관계를 맺는 것이 파급력이 크다고 실감하고 있습니다. Common Sense Advisory(CSA)의 2014년도 조사 결과, 글로벌 소비자의 75%에게서 모국어를 통한 제품 홍보를 접했을 때 구매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되었습니다. '롱테일' 또는 로컬라이제이션이 미미한 언어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롱테일 언어로의 로컬라이제이션은 기존 시장을 넘어 브랜드 도달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강력한 기회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전혀 위험이 따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위험 때문에 위험을 파악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검증되고 실제적인 접근 방식을 갖춘 언어 서비스 제공업체(LSP)와 제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ionbridge는 이 분야에서 20년이 넘는 사업 경험을 토대로 어떤 형태와 어떤 규모의 콘텐츠든 300여 개의 언어로 전달할 수 있는 경륜의 폭과 깊이를 지니고 있습니다.

 

롱테일 언어란 무엇일까요?


비즈니스 및 통계 분야에서 사용되어 온 '롱테일'이라는 용어는 로컬라이제이션에도 도입되었습니다. 소수의 언어가 그 비중에 비해 과대평가됨으로써 기업들이 제품을 로컬라이제이션 및 번역하는 과정에서 다른 언어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의미합니다.

'로컬라이즈 빈도가 낮은' 어떠한 언어든 '롱테일'에 해당되므로 여러 지역의 다양한 사용층의 언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사용 인구가 2,920명에 불과한 북아메리카 토착 언어인 블랙풋(Blackfoot)을 세계에서 7번째로 널리 사용되는 벵골어와 비교해 보세요. 이 두 언어 모두 로컬라이제이션이 가장 활발한 상위 50개 언어에 속하지 않습니다.

롱테일 언어의 수와 다양성으로 인해 그 언어로의 로컬라이제이션이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언어 특유의 어려움 때문에 특별한 프로젝트 관리와 전문성 있는 리소스의 필요성이 대두됩니다. Lionbridge는 그러한 험지에서도 품질을 보장하므로 Lionbridge 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위험을 낮추고 수익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롱테일 언어의 로컬라이제이션이 필요한 이유


미개척 시장에 진출함에 있어서 하나의 방향타가 됩니다.

  • 선발 진입의 우위: 이론적으로는 로컬라이제이션 수준이 낮은 시장은 여타 경쟁업체의 진입이 미미합니다. 롱테일 지역은 사실상 미답 상태의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지니고 있습니다.

  • 여타 시장을 향한 게이트웨이: 새로운 언어로의 로컬라이제이션을 통해 동일 언어를 사용하는 더 광범위한 지역을 상대로 소통의 물꼬를 틀 수 있습니다. 주요 사례: 스와힐리어는 아프리카에서 보편적인 소통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스와힐리어로 로컬라이즈할 경우 1600만 명의 원어민은 물론 스와힐리어를 제1외국어로 사용하는 8200만 명의 아프리카 인구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 전환율 향상: 영어가 만국 공용어로 성장했지만, CSA의 조사 결과 글로벌 소비자의 60%가 영어만으로 서비스되는 웹사이트에서는 거의 구매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고객이 선호하는 언어로 번역된 자료를 활용할 경우, 고객의 이해도가 높아지므로 제품 구매 가능성이 제고됩니다.


 

위험 요소


롱테일 언어의 번역과 관련된 어려운 문제는 그러한 언어로의 로컬라이제이션을 시도하는 업체가 적을 수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인식하고 그에 대응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갖춤으로써 위험을 완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우 특화된 고객 기반과 의미 있고 생산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가교를 놓을 수 있습니다. Lionbridge의 경험을 통해 롱테일 로컬라이제이션과 관련된 몇 가지 주요 위험을 대략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용어의 부재


롱테일 언어로 로컬라이즈할 때 고려해야 할 첫 번째 위험은 그 언어 자체의 수용성입니다. 어떠한 시장에 생소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도입될 때, 그 업종과 관련된 어휘가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 다른 언어로부터 용어를 차용해 오거나 급조해 내야만 합니다. 스와힐리어의 경우 2000년대 초 신기술이 소개되면서 새로운 용어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로그아웃', '로그인'과 같은 단어를 번역할 수 있는 새로운 컴퓨터 기반의 어휘가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러한 차용 과정은 새로운 단어로 번역하기보다는 때때로 이메일, 컴퓨터와 같은 기술 용어를 간단히 영어로부터 빌려와 사용하는 경우와 유사합니다.

현지 번역 인력의 부재


특정 인구층의 평균 연령, 수효 및 문맹률은 모두 현지 번역사를 찾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케추아어는 원어민이 약 7백만 명에 달하지만 그 중 상당한 비율이 케추아어를 문자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Lionbridge는 이러한 위험에 대한 대응으로 현지 대학 및 언어 교육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하고 공고히 하여 프로젝트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제약


일부 오지 지역에서는 인터넷 접속이 거의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경우 Lionbridge 번역 관리자들이 번역사와 정보를 교환하고 파일을 수거하기 위해 주 단위로 수백 마일을 이동해야 했습니다. 번역 회사들은 이러한 제약을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에 반영하여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작업물의 품질을 관리해야 합니다.

까다로운 환경적 변수


때로는 언어 로컬라이제이션이 미미한 국가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려면 특정한 환경적 위험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지역의 인구는 정치 불안에 크게 노출되어 있거나 자연 재해 복구를 위한 인프라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인식하고 위험 대응 전략을 갖추는 것이 성공적인 로컬라이제이션 및 시장 진입의 관건입니다.

 

LSP를 통해 어떻게 이러한 위험을 낮출 수 있을까요?


훌륭한 LSP는 풍부한 인력을 확보하고 폭넓은 위험 관리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롱테일 언어 로컬라이제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LSP의 역량을 평가할 때 고려해야 하는 4가지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깊이 있는 경험


롱테일 언어 로컬라이제이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실적이 있는가?

#2 전 세계적인 규모


목표 시장 내에서 번역 인력 및 로컬라이제이션 리소스와 연결할 수 있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는가?

#3 뛰어난 프로젝트 관리


어려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내부 전담 프로젝트 관리 팀이 있는가? 롱테일 언어 로컬라이제이션에 내재된 위험은 현실화될 수밖에 없음을 고려할 때, 선제적인 대응 태세 및 필요한 프로토콜을 갖추었는가?

#4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 역량


그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번역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데 필요한 도구 및 교육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는가?

 

Lionbridge의 지원 방식


경험. 전문 지식. 규모. 이러한 특성을 최첨단 기술과 통합해낸 Lionbridge는 롱테일 로컬라이제이션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입니다. 1996년 이래로 Lionbridge는 300여 개 언어에 대한 번역 서비스를 수행해 왔습니다. 귀사의 로컬라이제이션 계획이 숏테일이든 롱테일이든 상관없이 Lionbridge는 위험 평가를 이미 완료하였으므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Lionbridge가 55개국 시장에 대한 로컬라이제이션을 지원한 Canon의 성공 사례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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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Ea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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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Eak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