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전문성과 강력한 AI의 융합
Lionbridge Aurora AI™는 다국어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련성과 개인화된 콘텐츠로 잠재고객을 확장하는 AI 기반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이번 라이온브리지의 자긍심 시리즈에서는 라이온브리지(Lionbridge)의 글로벌 솔루션 부문 부사장인 Simone을 소개합니다. 스티비 어워드 여성 AI 리더십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Simone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존재하지 않았던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열의를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어 및 기술 전문성과 AI를 결합하여 매우 효과적인 고객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저는 라이온브리지 글로벌 솔루션 부문 부사장으로, AI 및 기술 솔루션을 담당하는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주력 부문은 매우 다양한 산업과 지역의 고객들에게 확장 가능한 고품질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이죠. 글로벌 솔루션은 영업, 제품, 운영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객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모든 이해관계자가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성공적인 결과를 창출할 수 있지요. 제가 가장 즐겁게 처리하는 업무이기도 합니다.
사람과 기술을 결합할 때입니다. 저는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과 협력하여 몇 년 전만 해도 존재하지 않았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죠. 언어, 문화, 기술, AI가 만나는 지점에서 일하다 보면 뭔가 활력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이 빠르게 진화하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일의 방식과 내용을 끊임없이 재조정해야 하지만, 이런 점이 저는 즐겁습니다.
단 하루도 똑같은 날이 없어요. 여러 시간대를 넘나들며 근무하기 때문에 반드시 업무 시간과 개인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해야 하거든요. 제 아이들은 제가 하루 종일 화면만 들여다본다고 하는데 저도 그 말에 동의해요. 통화 횟수를 줄이는 게 제 목표 중 하나죠. 아침에 제가 커피 없이 통화하고 있다면 분명히 뭔가를 깜빡한 거예요.
2026년 미국 비즈니스 대상에서 여성 AI 리더십 부문 스티비 어워드 동상을 수상한 것은, 언어와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경력을 쌓아온 제게는 특히 더 영광이었습니다. AI에 대한 관심은 언어학을 전공한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났지요.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에서는 이미 NMT와 TM을 도입한 바 있어요. 당시에는 이 일이 큰 변화처럼 느껴졌지만, 최고경영진의 관심을 끌 만큼 영향력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AI는 다릅니다. 이제 거의 모든 기업이 AI와 관련된 목표와 이니셔티브를 수립한 것으로 보입니다. 누가 더 빨리 AI를 도입하는지로 경쟁하고 있지요. 라이온브리지가 일찍부터 AI 증강 솔루션에 집중해 온 덕분에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기업의 AI 도입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고, 많은 수의 고객사가 실험 단계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운영 전반에 걸쳐 AI를 확장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라이온브리지는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죠. 라이온브리지는 다국어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성과 Aurora AI 덕분에 검증된 AI 역량을 결합하여 타사는 달성하기 힘든 수준의 성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새로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AI 결과물의 검증입니다. AI가 업무 흐름에 더욱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비원어민이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 부분을 라이온브리지가 충족시켜 드릴 수 있어요. 라이온브리지는 언어 및 문화적 전문성과 AI 기반 솔루션을 결합하여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설레는 부분인데 대규모 콘텐츠 제작의 통합을 고대하고 있어요. AI는 콘텐츠 제작과 로컬라이제이션을 단일 워크플로로 통합하고 있죠. 이는 대부분의 조직에 큰 변화이자 기회입니다.
저는 켄트 주립대학교에서 응용언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용어 관리에 집중했습니다. 그 후 자연스럽게 로컬라이제이션 업계로 진출해 이때부터 영업 및 기술 리더십 역할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죠.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시장에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그 기술을 중심으로 다국적 팀을 통합하는 일을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저는 사계절 중에 여름을 가장 좋아합니다. 야외 활동을 즐기는 편이라 하이킹과 자전거 코스가 풍부한 스위스에 사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자전거 타기 외에 가장 즐겨 하는 운동은 달리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