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urora AI™
주황색과 보라색 오로라 위에 Lionbridge Aurora AI Array 로고가 겹쳐진 이미지로, 새로운 고객 인터페이스를 나타냅니다.

사람의 전문성과 강력한 AI의 융합

Lionbridge Aurora AI™는 다국어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련성과 개인화된 콘텐츠로 잠재고객을 확장하는 AI 기반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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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온브리지 소개
Allie Fritz, 라이온브리지 통역 부문 이사

라이온브리지의 자긍심: Allie Fritz

라이온브리지 통역 부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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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브리지의 자긍심 컬러 배너

라이온브리지의 자긍심: Laura B.

라이온브리지 고객 담당 관리자

이번 라이온브리지의 자긍심 시리즈에서는 고객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우며, 고객이 목표로 삼는 잠재고객층에게 로컬라이즈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램 관리자 Laura B.를 소개합니다.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저는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램 관리자로, 놀라울 정도로 재능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프로젝트 관리자, 기타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전문가로 구성된 팀과 협력해 글로벌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자료와 교육 자료를 제작합니다. 우리 회사의 주력 사업과는 성격이 약간 다른 아주 흥미로운 일이에요. 우리 팀의 업무는 회사의 핵심 로컬라이제이션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매우 뛰어난 시너지를 냅니다. 우리가 만든 여러 창의적인 프로젝트의 영어 자산을 고객사가 승인하는 즉시 로컬라이제이션 단계로 넘어가기 때문이죠.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면 고객도 무척 편하게 여겨요. 의사소통은 간소해지고 프로세스, 워크플로, 비용 관리의 효율은 높아지기 때문이죠. 우리는 언어와 문화에 관한 전문가이니만큼, 처음부터 콘텐츠 제작 일을 지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요.

이 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좀 우습지만 처음에 저는 전혀 다른 유형의 일을 찾고 있었어요. 라이온브리지에 입사하기 전에는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고, 글로벌 브랜드와 직접 협업했기 때문에 에이전시 입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전무했어요. 그때 LinkedIn에서 채용 공고를 보게 됐죠. 직무 설명과 담당 업무를 읽고 나서 "이 직무를 '공식적으로' 맡아본 적은 없지만 지난 15년 동안 내가 해온 일이 바로 이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간 저는 시장 기회나 업계 니즈에서 생겨난 아이디어가 실현될 때까지 모든 단계를 거쳐 문제에 대응하고 배우고 방향을 다시 정하는 일에 참여해 왔거든요.

일하면서 가장 즐거운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걸 보는 게 좋아요. 엄청나게 보람 있거든요. 일정, 예산, 품질 측면에서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하려면 꼼꼼한 계획이 필요하지만 매일매일이 달라요. 제 일은 무척 역동적이어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적절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배우고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요. 때로는 업무 시간의 절반을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데 쓰기도 해요. 불필요한 재작업 없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아주 깊게 파고들어 올바른 질문을 제시해야 하죠.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워크예요. 진부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사실이에요. 우리 팀원 모두 각자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브랜드 메시지가 전 세계 고객의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소 근무일에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제 업무의 매력은 '똑같은 하루'가 없다는 거예요. Motorola와 Lenovo 같은 고객사에게 기본 자산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기도 하지만, 우리 팀의 창의적인 작업도 꾸준히 진화하고 있어요. 저는 기발한 숏폼 영상부터 시각 효과가 뛰어난 프레젠테이션까지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저는 전 세계의 팀과 협력하면서 사내는 물론 기존 고객과 잠재적인 신규 고객에게까지 라이온브리지의 창의성을 알릴 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어요.

Laura와 반려동물들을 찍은 사진

라이온브리지에서 근무하신 지는 얼마나 되었고 그동안 회사는 어떻게 발전해 왔나요?

라이온브리지에서 일한 지는 거의 5년이 되었어요. 그동안 회사가 발전하고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할 수 있었죠. AI는 이제 우리 일상에 확고히 자리잡았고 이미 많은 프로세스와 워크플로가 자동화되었지만, 사람의 창의성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해요. 새로운 도구가 계속해서 등장할 것이고, 이는 분명 환호할 일이에요. 하지만 글로벌 브랜드는 AI와 협업하면서 적절한 프롬프트를 제공하고 경험, 인사이트, 과거의 실수를 활용해 천편일률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고객과의 유대감이 끊어지지 않도록 해 줄 실제 사람을 여전히 필요로 할 거예요. 핵심 브랜드 메시지에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실제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인간미가 담겨 있어야 하고요.

지금 몸담고 있는 업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무엇인가요?

끊임없이 진화한다는 거예요. 제가 대학을 졸업할 즈음에 소셜미디어가 막 등장했어요. 당시에는 아무도 소셜미디어가 우리의 삶을 이렇게나 다양하게 바꿀지 상상도 못 했죠. 브랜드가 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할 거라는 것도요. 오늘날 우리는 상시 온라인 상태로 살고 있고, 뛰어난 성능의 AI 도구를 향유하며,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죠.

영업팀, 기술팀과 계속 긴밀히 협력하면 우리를 신뢰하는 더 많은 고객에게 창의적인 작업을 제공할 수 있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도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Laura가 휴식을 취하는 모습과 자전거 경주에 참가한 장면을 찍은 사진

지금 사는 곳은 어디이고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농장에서 산 지 2년째인데 제 삶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바뀌었어요. 창가에서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일어나고, Teams 통화 중 틈틈이 말들에게 당근을 먹이러 가는데 정말 즐거워요. 저는 모스크바와 몬트리올 같이 활기 넘치는 도시에서 살기도 했지만, 시골 생활을 통해 감사하는 마음과 평온함,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업무를 마친 후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마음과 몸 모두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해서 반려견들과 함께, 가끔은 송아지도 끼워서 하이킹에 나서고 수채화 그리기, 독서, 자전거 타기를 즐기기도 해요. 최근에는 자전거를 타지 않았지만, 대회에 참가 신청을 하고 다시 경주를 시작해 볼 계획이에요. 스포츠를 통해 멋진 친구들을 만나기도 했고, 순위와 상관없이 결승선을 통과할 때의 짜릿함은 훈련에 쏟은 모든 노력과 수고 끝에 느낄 수 있는 보상 같은 경험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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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m Kee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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