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전문성과 강력한 AI의 융합
Lionbridge Aurora AI™는 다국어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련성과 개인화된 콘텐츠로 잠재고객을 확장하는 AI 기반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생명과학 로컬라이제이션에서 연동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특히 지속적인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관리하는 고객이 진행하는 대규모 로컬라이제이션 프로그램의 경우,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연동형 생명과학 로컬라이제이션 워크플로가 필수입니다. 연동형 생명과학 로컬라이제이션 워크플로를 구현하는 조직은 처리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동일한 연동 환경에서 후속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마다 이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효용가치가 가장 큰 생명과학 번역 솔루션 커넥터는 대규모 파일 분량 및 반복적인 문서 유형을 처리하고, 제출 기한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는 다음 4가지 영역에 몰려 있습니다.
아래에서 연동형(통합형이라고도 함) 생명과학 콘텐츠 번역 워크플로를 구현하기 위한 4가지 핵심 단계를 알아보세요.
연동형 생명과학 로컬라이제이션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토대는 초기 단계부터 IT 또는 사이버보안 부서와 협력하는 것입니다. 일부 제약 또는 의료기기 회사는 워크플로 설정을 마친 후, 실제 가동 직전에야 IT 부서를 투입하려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심각한 병목현상을 초래하기 쉽습니다. 보안 검토는 워크플로 설정 전반에 걸쳐 실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라이온브리지와 같은 생명과학 번역 서비스 제공업체는 이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전담 트러스트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팀은 고객사의 IT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감사 프로세스를 완료하고, IT 통제와 관련해 필요한 보증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이점을 통해 워크플로를 보다 신속하게 가동할 수 있습니다.
Veeva Vault(RIM, Clinical, QualityDocs, PromoMats/MedComms 등)는 제약 및 의료기기 회사 사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콘텐츠 시스템입니다. 보통의 생명과학 번역 서비스 제공업체는 Veeva와 협력하여 연동형 생명과학 로컬라이제이션 워크플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기술 수준이 높은 언어서비스 제공업체는 다음과 같은 더 넓은 생태계와도 연동할 수 있습니다.
제약 또는 의료기기 회사가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생명과학 언어서비스 제공업체는 여기에 연동되는 워크플로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콘텐츠가 API 또는 지원되는 교환 계층을 갖춘 시스템에 존재하더라도, 이를 중심으로 연동형 워크플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통합형 생명과학 로컬라이제이션 워크플로가 모든 경우에 꼭 맞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이 워크플로는 구체적인 위험 허용 수준, 대상 고객 및 규제 노출 정도에 맞춰 구성할 때 최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제약 및 의료기기 회사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여 언어서비스 제공업체가 워크플로를 맞춤화하도록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제공업체와 공유한 후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방법으로 통합형 워크플로를 맞춤화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시점에 AI를 적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위험도가 낮은 대량의 콘텐츠를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출 기한이 중요하고 위험 허용 수준이 낮아 위험 부담이 큰 콘텐츠는 사람이 전담하여 직접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연동형 워크플로에 현지 검토를 직접 통합하고, 추적이 어려운 이메일 및 첨부파일 방식을 이용하는 대신 제휴 검토자에게 구조화된 작업 대기열을 제공합니다. 감사에 대비해 검토 의견과 버전 이력이 기록됩니다.
로컬라이제이션 승인이 기존 표준운영절차(SOP)를 따르도록 합니다. 즉, 승인 절차가 SOP와 병행하여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워크플로 내에서 다단계 승인 체계(의료, 법률 및 규제(MLR) 검토, 내부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 또는 최종 QA 프로세스)를 반영해야 합니다.
제약 및 의료기기 회사는 생명과학 로컬라이제이션 제공업체와 협력하여 통합 워크플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작업물의 수동 인계, 파일 준비, 이메일 기반 프로젝트 개시와 같은 주요 병목현상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먼저, 제약 및 의료기기 회사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추적해야 합니다. 언어서비스 제공업체가 규제 마감 기한을 모두 지키고 약속된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지 여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울러, 감안해야 할 점은 연동형 워크플로도 결국 워크플로의 하나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즉, 연동형 워크플로도 기존 운영 및 거버넌스 프로세스에 통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언어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사는 이 연동형 워크플로의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KPI를 추적해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부분에서 연동형 워크플로의 성능이 꾸준히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연동형 생명과학 로컬라이제이션 워크플로가 어떻게 시장 진출을 앞당길 수 있는지 알아볼 준비가 되셨나요? 당사의 임상시험 번역 서비스가 규제준수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지금 바로 라이온브리지에 문의해 보세요.